영천시는 양돈농가의 경영개선을 위해
3억 4천 900만 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축산업 등록을 한 67개 양돈농가에
2억 6천 800만 원을 지원해 늙은 어미 돼지를
형질이 우수한 �은 어미 돼지로
교체하도록 하고,
8천 100만 원을 지원해 축사 내 환경을
모니터링 할 수 있는
축사환경 정보관리시스템을
구축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영천에서는 경북도내에서 최대 규모인
100여 농가에서 18만 두에 이르는
돼지를 사육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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