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와 경북지방경찰청이
부산 여중생 납치살인 사건 피의자 김길태를
검거하기 위해 일제 수색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출동 가능한 경찰관 전원과
기동대를 총동원해
피의자가 숨어있을 가능성이 있는
숙박업소와 재개발지역 빈집,
역과 터미널 등지를 집중 수색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신고보상금 2천만 원을 걸고
전국에 수배전단을 배포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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