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금속노조 경주지부가
발레오 전장 직장폐쇄와 관련해
연대 총파업을 강행했습니다.
경주지부는
"지부 22개 사업장의 조합원 3천 300여 명이
참여하는 무기한 전면 총파업에 돌입했다"며
이번 파업은 발레오전장이 직장폐쇄를
철회하고 조합원들이 현장에 복귀할 때까지
무기한 계속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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