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의 친환경인증 농업면적이 빠르게 증가해
경지면적 대비 12.5%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영천시는 지난해말 기준으로 친환경인증면적이
천 470ha로 한해 전인 2008년 말에 비해
246%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안전한 먹을거리에 대한 관심과 소비가
증대하고 수입 농산물과의 경쟁에 이기기 위한
농민들의 인식이 확대된데다 친환경 농업에
대한 지원이 해마다 증가한 데 따른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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