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저금리 기조에도
불구하고 대출이 크게 늘어 가계의 이자비용
부담이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지난해 전국 가구의 월평균 이자비용은
명목 기준 6만 6천 981원으로
전년보다 3.1% 증가해 소득 증가율 1.5%의
배를 넘었습니다.
연도별 이자비용은 2003년 4만 3천 799원에서
2007년 5만 4천 497원등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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