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체신청은 그동안 지역 시군구
34개 총괄우체국에서 처리하던
직원 5천여명의 급여업무를 이달부터 5월까지 체신청으로 통합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급여업무 당담직원이 34명에서
4명으로 크게 줄어들고
직원 1명이 처리하는 인원도 152명에서
천 200여명으로 늘게됐습니다.
경북체신청은 급여통합에 따른 여유인력을
업무량이 많은 우체국으로 돌려
고객서비스 향상에 나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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