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의 올해 정기 세무조사 대상에 포함된
대구경북 법인수가 전체의 7%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세청이 세무행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인다는 취지에서 법인세 사무처리 규정을
개정해 공개한데 따르면
대구청 관할 전체 법인 2만9천120개 가운데
207개 법인이 정기 세무조사 대상으로
선정됐는데, 이는 전체 선정 법인 가운데 7%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서울청이 37.5%로 가장 높고, 중부청 27.8%로
수도권에 있는 법인이 전체 3분의 2에 이르고,
부산, 대전, 광주, 대구청 순으로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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