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지역 기업 자금 사정 악화

이성훈 기자 입력 2010-03-05 17:55:52 조회수 1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지역 380여개 업체를 대상으로
지난달 기업자금 사정을 조사한 결과
자금 사정 지수는 전월보다 4포인트 떨어진
93으로 기준치 100 이하였습니다.

이는 도소매업의 매출 부진과
건설업의 원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자금 조달 여건이 악화됐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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