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매각작업이 지지부진했던
우방랜드가 매출액 6조 원 가량의 중견그룹인
이랜드 그룹으로 넘어가
노사 모두 반기는 분위긴데요.
대구와 첫 인연을 맺게된 이랜드 그룹도
적지 않은 기대를 했어요
노병규 이랜드 그룹 홍보부장
"영남권에 사업부문으로는 첫 진출입니다.
시도민들로부터 사랑받는 우방랜드를
만들겠습니다. 또 테마사업 뿐만 아니라
다른 분야에서도 협력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으면 합니다" 이러면서
대구 진출 포부를 밝혔어요
네,,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는데
이왕 대구에 진출한 만큼 지역민의 사랑을 받는
기업으로 평가 받길 기대해보겠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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