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공동주택 공시가격이
전국 16개 시·도가운데
대구만 유일하게 하락했습니다.
국토해양부가 공개한
올해 공동주택 공시가격은
지난 해 경기회복세에 힘입어
전국적으로 평균 4.9% 올랐지만
대구는 오히려 0.01% 하락해
지역 주택시장의 침체를 그대로 나타냈습니다.
지난 해에도 대구는
전국 평균 -4.6%보다 1.2% 포인트 더떨어진
- 5.8%를 기록했습니다.
서울과 부산이 각각 6.9%와 5.5%로
상승률 1,2위를 기록했고
경북은 1.7%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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