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선거관리위원회가 오늘 오전
'공명선거 대학생 홍보서포터즈' 발대식을 갖고
오는 6.2지방선거에서 20대층의 투표율을
높이기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습니다.
경북대와 계명대,대구교육대 등
대구시내 3개 대학 학생들로 구성된
공명선거 대학생 홍보서포터즈는 앞으로
대학축제 등 다양한 학교 행사를 이용해
부재자 투표 참여 등 선거일정에 따른
홍보에 나서고 학생 대상 의식조사나
학교 홈페이지 등을 활용한 개별적인
홍보 활동도 벌일 계획입니다.
선관위는 사상 첫 1인 8표의 동시투표를
해야하는 6.2지방선거는 투표율을 높이는 것이 가장 중요한 과제인 만큼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정권 행사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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