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2 지방선거에서 입후보하거나
선거운동원으로 활동하기 위해
통,반장과 주민자치위원들이 무더기
사직했습니다.
대구에서는 오늘 하루동안
모두 80여 명의 통,반장과
주민자치위원들이 사직해
지금까지 백여 명이 6.2 지방선거에
입후보하거나 선거운동원으로
활동하기 위해 사직했습니다.
공직선거법은 주민자치위원의 경우도
선거일 개시 90일 전인 오늘까지 사직해야
선거운동원 등으로 등록할 수 있도록 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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