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2 지방선거에서
경북 교육의원 후보자가 쓸 수 있는
선거비용 제한액이 평균 2억 7천 60만 원으로
확정됐습니다.
경북 선관위에 따르면
5개 선거구 가운데
안동과 영주,문경,예천,청송,영양,봉화,울진 등
8개 시·군을 포함하는 교육의원 제 4선거구가
3억 3천 8백만 원으로 가장 많습니다.
또 경주,영천 등 제 2선거구가
2억 9천 5백만원,
제 5선거구인 구미와,의성,군위는
2억 2천만 원으로 가장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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