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폐쇄 중인 발레오전장시스템스 노조원
7명이 업무방해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경주경찰서는 오늘 경주시 황성동
회사 북문 앞 진출로에 드러누워
납품 차량의 통행을 방해한 혐의로
이 회사 노조 부지회장 등 7명을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발레오전장시스템스는
지난 16일 부분적인 직장 폐쇄에 들어가
노조원들의 회사 출입을 막고 있으며,
노조원들은 직장 폐쇄 철회를 요구하며
매일 집회를 열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