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44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이
오늘 오전 대구국세청 대회의실에서 열려
모범 납세자 78명과 모범 근로자 6명 등에게
포상이 수여됐습니다.
제일모직이 동탑산업훈장을 받는 등
지역의 5개 기업체는 서울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정부 포상을 받았습니다.
올해부터는 지방청장 이하 표창을 수상한
성실 납세자에 대해 5억원 한도 내에서
납세담보 면제 기간이 1년에서 2년으로
확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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