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치러진 동안동농협 조합장 선거와
관련해, 한 조합원이 후보자로부터
여러 차례에 걸쳐 수십만 원을 받았다고
선관위에 자수함에 따라, 안동시 선관위가
해당 후보자의 수사를 검찰에 의뢰했습니다.
한편, 2008년 안동 길안,임동.임하농협이
합병된 조합원 4천 명 규모의
동안동 농협 조합장 선거에는 지역별로
4명이 출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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