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는 다음 달 3일에 열리는
'제19회 경주 벚꽃마라톤대회'에 맞춰
새마을호 특별열차를 운행하기로 했습니다.
열차는 수도권 참가자들의 편의를 위해
대회 전날인 2일 밤 11시
서울역을 출발해
평택과 천안, 대전역을 거친 뒤
대회 당일 새벽 4시 반에
경주역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경주시에 따르면
지금까지 5천 7백여 명이
경주 벚꽃마라톤 참가를 신청해,
참가 목표 인원 만 2천 명 달성이
무난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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