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교촌 한옥마을이
내년에 개장될 전망입니다.
경주시는 올해 82억원을 들여 교촌 한옥마을에 전통문화 체험장 16동을 건립하고
도로 등 기반시설 공사를 마치는 한편
한옥마을 운영조례안을 제정한 뒤
내년에 운영자를 공모해서 개장할 예정입니다.
교촌 한옥마을에는
10대 만석꾼 경주 최씨 가문의 생활현장과
조선 시대 저자거리 등이 꾸며져
전통문화 체험장으로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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