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산업단지관리공단은 이사회 및 정기총회를 열고 윤진필 동양정밀 대표를 신임 이사장으로 선출했습니다. 윤진필 신임 이사장은 경산산업단지가 지역경제는 물론 국가산업 발전의 산실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