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르면 올 연말부터 쌀도 쇠고기처럼
품질등급제가 시행됩니다.
농림수산식품부는 양곡관리법 시행규칙을 고쳐
쌀에 등급을 매기고 의무적으로 표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쌀의 등급 판정 기준으로는
깨지지 않은 쌀알 비율과 밥맛을 결정하는
단백질 함량, 이물질 비율 등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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