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만평]재활용 교복은 사랑을 싣고

도성진 기자 입력 2010-02-27 17:03:18 조회수 1

천정부지로 치솟는 교복값 때문에
신학기만되면 학부모들의 부담이
이만 저만 아닌데요,
대구의 한 지자체가 시작한 교복나누기 운동이
큰 성공을 거두면서 너도 나도 이 운동에
동참하고 있다고 해요.

곽대훈 대구 달서구청장,
"한 벌에 수 십만 원 하는 교복을 단 돈
몇 천 원이면 살 수 있으니 학부모들이 제일
반깁니다. 자녀들에게 근검절약도 가르치고,
나눔의 문화도 실천할 수 있으니 1석 2조가
아니라 1석 4조쯤 되는 것 같습니다."하며
다른 지자체로도 이 운동이 확산되고 있다는
설명이었어요.

네~ 학부모들 시름 덜고, 아이들 산 교육까지
해 준다니 교복 나누기가
곧 행복 나누기입니다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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