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E-랜드와 본 계약을 체결 할 것이라는
예측까지 나돌 정도로 순조로왔던
우방랜드 매각이 일부 채권단의 동의 거부로
성사 여부가 다시 안개속으로 빠져들고
있는데요
이경석 우방랜드 문화홍보팀장
"개장한지 15년 정도 됐는데, 지난 10년간
모기업이 어렵다보니, 재투자가 거의
안됐습니다. 빨리 매각이 성사돼 다시 지역민의 사랑받는 휴식공간이 되야죠"
이러면서 경영정상화만이 살 길이라는
얘기였어요.
네, 제대로 된 주인정신을 가진 기업이
이렇게도 없는지 그저 안타까울 따름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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