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그룹 김영훈 회장은
세계에너지협의회 부회장 자격으로
뉴질랜드 웰링턴에서 열린
세계에너지협의회 아시아 지역 회의를
주재했습니다.
김회장은 회의에서 아시아 지역 국가들의
기후변화 협의 대응책에 대해 토의를 하고
2013년 대구 세계에너지협의회 총회
준비 상황도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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