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특허청과 함께 가방과 액세서리,
금은방, 보세품 가게 등을 중심으로
유명 상표 위조품에 대한 단속에 들어갔습니다.
경상북도는 이번 합동단속에 이어
자체 단속반도 가동해 연중 수시로 단속을
벌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시중에 유통되는 위조 상품은 시계가 가장 많고 핸드백과 가죽제품, 의류 등의 순으로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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