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경찰서는 여성 택시운전자에게
흉기를 휘둘러 상처를 입히고
돈을 뺏으려 한 혐의로
중국인 불법체류자 23살 임 모 씨를
긴급 체포했습니다.
임 씨는 오늘 새벽 5시쯤 경주시 노서동에서
60살 정 모 여인이 운전하는 택시에 탄 뒤
흉기로 위협해 돈을 뺏으려다
운전자 정씨가 반항하자 흉기를 휘둘러
손과 등에 상처를 입히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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