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와룡면 오천리 군자마을이
한국관광공사가 추천하는
3월의 가볼만 한 곳으로 선정됐습니다.
안동 군자마을은 광산 김씨 종택으로
고택을 직접 체험할 수 잇고
주위에 도산서원과 퇴계종택,
산림과학박물관 등이 있어 나들이 코스로도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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