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2.28 민주운동 기념회관 건립을 위한 자문위원회 회의 등을 거쳐 최근
기본계획 수립을 완료했습니다.
중구 남산동 명덕초등학교 안에 들어서는
기념회관은 국비 80억 원을 들여
부지 천 320㎡, 건물 전체 면적 2천 500㎡에,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짓는데,
실시설계를 거쳐 오는 11월 착공해
2011년 하반기 완공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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