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농협중앙회로부터 합병권고를 받은
의성 단촌농협이, 의성 동부농협과
1:1 합병에 잠정 합의하고 다음 달 19일
조합원 총투표를 실시합니다.
양 측은 합병후 명칭을
'새의성 농협'으로 정했으며,
과반수가 합병에 찬성할 경우
단촌.점곡.옥산.사곡 4개면,
조합원 4천명의 의성 최대의
사과와 마늘주산지 농협으로 재탄생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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