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는 올해 전체 본예산의 29.3%를
복지 예산에 편성해 경북도내 자치단체 가운데
가장 높은 비율을 투자한다고 밝혔습니다.
기초생활 보장분야에 295억원, 노인·청소년
분야에 282억원, 아동·여성 분야에 352억원,
기타 취약계층 복지 일반분야에 297억원을
반영했습니다.
경산시는 노인 일자리 사업과
노인복지시설 운영,재가 장애인 지원 등을 통해 복지의 사각지대를 없애는데
주력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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