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 성향이 강한 지역에서 여성이
기업을 꾸려가기가 쉽지 않은데요,
한국여성경제인협회 대구·경북지회
6대 회장으로 취임한 김숙희 회장은
여성기업인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펼치겠다고포부를 밝혔어요.
김숙희 회장
"여성 기업인의 숫자가 크게 늘고 있지만
아직까지 '사모님'소리를 들어야 할 만큼
사회 전반의 여성 기업인에 대한 인식이
부족합니다."이러면서 여성 기업인이 당당하게 자리매김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어요.
네, 여사장님들의 우먼 파워를 확실히
보여 주도록 화끈하게 지원해 주시기
바랍니다요.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