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역에서는 지금까지
모두 200명 가까운 예비후보들이 등록을
마쳤지만 80% 정도가 한나라당 공천을 희망하고 있어 치열한 공천경쟁과 후유증을
예고하고 있는데요.
한나라당 경북도당 김태환 위원장은
"사실 경북 일부지역에서는 현역 단체장과
국회의원이 한나라당 공천 힘 겨루기까지
하고 있어서 골치가 아픕니다. 주민 지지도를 최우선으로 공천해서 공천 후유증을 최소화할 계획입니다"하며 본선 경쟁력을 공천기준으로 삼겠다는 의지를 밝혔어요.
네, 세종시 수정안 문제로 성난 민심이
어디로 갈 지 모르는 판이니 후보 선정에도
고민이 크겠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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