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전 9시 반 쯤,
영주시 풍기읍 동양대학교 기숙사에서
울산 모 초등학교 3학년 김 모 군이
방화셔터에 10여 분간 목이 눌려 의식을 잃고
병원으로 후송됐지만,
현재까지 의식불명 상태입니다.
경찰은 기숙사에 함께 머물던
같은 초등학교 친구가
장난 삼아 방화셔터 버튼을 눌렀고,
방화셔터 밑을 지나던 김 군이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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