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총경북연합회 22대 회장에 안동 출신 이병국 씨가 당선됐습니다. 신임 이병국 회장은 지역 문화예술단체에 필요한 예산을 확충해 예술인들의 권익과 예술활동 지원에 적극 나서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