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역 본부가
지난 달 지역 수출입 동향을 분석한 결과
대구는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55% 증가한
3억 5천 300만 달러를 수출해
지역별 수출입 통계를 집계한 2000년 이후
가장 높은 수출 증가율을 기록했습니다.
경북지역도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17% 수출액이 늘어나
3개월 연속 수출 증가세를 나타내는 등
기저 효과와 연초 효과를 감안하더라도
지역 수출 회복이 가시화 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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