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양 포스코 회장은 최근 포스코센터에서
열린 CEO와의 대화에 참석해
직원들과의 소통을 거듭 강조했는데요.
정준양 포스코 회장
"처음 만날 때 절반만 같고 절반은 다르다면
두 번째 만날 때는 다른 절반에서 같은 것을
찾아가면 '구동존이(求同存異)'가 결국
'대동소이'가 되는 겁니다"이러면서 소통의
방법을 설명했어요.
네,그러니까 만나서 부대끼고 또 만나다 보면
서로 같아질 만큼 친밀해진다는 말씀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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