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채보상운동 103주년을 기리는 기념식이
국립대구박물관에서 열렸습니다.
기념식에는 국채보상운동기념사업회 등
각계인사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채보상운동 취지문 낭독과
안중근 열사가 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한편 기념식 뒤에는
안중근 의사 순국 100주년 특별전의
개막식도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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