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수산식품부와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주 80㎏ 한가마당 산지 평균 쌀값이
14만 720원으로 열흘 전의 14만 284원보다
0.3% 정도 올랐고 이 달 미곡종합처리장의
출하 가격도 지난 1월에 비해
다소 높게 형성되고 있습니다.
이는 정부가 올해 정부양곡 공매를
하지 않겠다는 방침을 밝힌데다
쌀 소비가 다소 늘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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