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금속노조 경주지부 발레오만도지회가
사측의 불법적인 직장폐쇄조치를
대화로 해결한다는 방침에 따라
내일부터 정상 출근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하지만 회사측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을
방침입니다.
프랑스계 다국적 기업으로
자동차 부품업체인 발레오전장시스템스는,
구조조정과 관련된 노조의 쟁의행위로
회사 경영이 불가능하다며 지난 16일부터
직장을 폐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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