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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가 올해 친환경자재 구매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녹색 구매 영역도 확대하고 그룹 전체로
친환경 구매 시스템을 늘려나갈 계획입니다.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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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제철소의 조업과 정비에 사용되는
각종 자재들을 모아둔 중앙 자재창고입니다.
세척제에서 오일까지 대부분 자재들은
친환경 인증을 받았고
포스코 구매 시스템을 통해
언제든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
◀INT▶허정무/포스코 자재구매그룹
이같은 친환경 제품 구매가 이어지면서
포스코의 공급사들도 친환경 제품 개발과
납품에 나섰습니다.
◀INT▶윤양현 사장/포스코 공급사
포스코는 2006년부터 친환경 구매 전담조직을 신설해 구매 가이드라인을 운영하고 구매 영역도 확대했습니다.
지난해에는 제철소의 조업과 정비 관련
자재 구매 금액의 21%인 2천6백억원의
친환경 상품을 구매했습니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19% 늘어난 3천백억원을
녹색 구매 목표로 잡았습니다.
특히 철강업 특성에 맞게 폐기물과 유해물질을 줄일수 있는 제품을 따로 분류해
친환경상품 구매에 나섭니다.
◀INT▶구헌록 팀리더/포스코 자재구매그룹
(S/U)포스코는 친환경 구매 시스템을 올해
본사는 물론 계열사 등 그룹 전체로 확대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지난 2002년 소모품 구매로 시작된 녹색 구매 활동이 제철소는 물론 공급사까지 친환경 자재 공급 시스템의 기반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MBC뉴스 임재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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