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 지방선거 기초단체장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되면서 대구시의회 회기 일정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지난 19일부터 6.2 지방선거 기초단체장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되면서
대구시의원 가운데 상당수가 기초단체장
출마를 위해 이달말이나 다음달 초까지
사퇴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회기 소집 때
정족수를 채우지 못해 안건 의결이 미뤄지거나
회의를 열지 못하는 사태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대구시의회는 다음달 2일 185회 임시회를
여는 등 선거때 까지 대구시 추가경정예산안과
주요 예산사업 추진 상황 점검,
2009년 결산검사위원회 가동 등
처리해야 할 굵직한 현안이 몰려 있어
회기 일정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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