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R]선거전 불붙어

이성훈 기자 입력 2010-02-19 15:57:34 조회수 1

◀ANC▶
6.2 지방선거에 출마할 대구지역 구청장과
광역·기초의원 선거 예비 후보자 등록이
오늘부터 시작됐습니다.

선거 분위기가 서서히 달아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이성훈 기자의 보도.
◀END▶

◀VCR▶
기초단체장과 광역.기초의원 선거에 출마할
예비후보들의 발길이 선관위에 이어졌습니다.

대구지역에서는 구청장 11명,광역의원 8명,
기초의원 선거 17명 등 모두 36명이 예비후보
등록을 했습니다.

다만 군수와 군의원에 출마할 후보들은
다음 달 21일부터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되기
때문에 기다려야 합니다.

교육의원에 출마하려는 사람도
예비후보 등록을 할 수 없습니다.

◀INT▶은종태 사무국장-수성구선관위
"교육의원 선거 예비후보 등록은 관련법
개정안의 늑장 처리로 이 달 말로 늦춰질
전망이다"

예비후보자들은 오늘부터
선거사무소를 설치하고 2~3명 이내의
선거사무장도 둘 수 있습니다.

등록을 마치자 마자 어깨띠를 두르고
명함을 돌리며 얼굴 알리기를 시작했습니다.

S/U]
"등록을 마친 예비후보들은
유권자에게 전화를 걸거나 문자 메시지와
홍보물 발송 등을 통해 지지를 호소할 수
있습니다."

선거사무소 마다 현수막이 내걸리고
선거 분위기가 물씬 달아오르면서
선거전이 불붙기 시작했습니다.
MBC NEWS 이성훈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