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본부가
지역별 학교 전염병 표본 조사를 실시한 결과 경북은 수두 발생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해 천 명당 수두환자 수는
경북이 13.39명으로 강원 14.39명에 이어
전국 시·도 가운데
두 번째로 발생률이 높습니다.
또 결막염 환자가 3.77명,
유행성 이하선염 환자수가 1.77명으로
전국에서 4-5번째로
높은 발병률을 나타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