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상주 복룡동 유적, 사적 구역 확대

입력 2010-02-19 11:47:37 조회수 1

사적 477호인 '상주 복룡동 유적'의
문화재 지정구역이 확대됐습니다.

이번에 3만여㎡가 문화재 지정구역으로
추가되면서, 상주 복룡동 유적의
문화재 지정 면적은 6만여㎡로 늘어났습니다.

신라시대 대규모 도시유적인 이곳에서는
건물지와 연못, 구덩이, 도랑 1천 여기와
도기 및 토기류, 자기류 등 모두 2천 187점이
출토됐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