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적 477호인 '상주 복룡동 유적'의
문화재 지정구역이 확대됐습니다.
이번에 3만여㎡가 문화재 지정구역으로
추가되면서, 상주 복룡동 유적의
문화재 지정 면적은 6만여㎡로 늘어났습니다.
신라시대 대규모 도시유적인 이곳에서는
건물지와 연못, 구덩이, 도랑 1천 여기와
도기 및 토기류, 자기류 등 모두 2천 187점이
출토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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