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8시 50분 쯤,
안동시 일직면 구천리 양계장에서 불이나
계사 19개 동 가운데 6개 동
3천 900 제곱미터가 전소되고, 육계용 닭
4만 5천 마리가 타 죽어 1억여 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오늘 불은 양계장 주인 손모 씨의
70대 아버지가, 토치램프를 이용해 언 배수관을
녹이다가, 불씨가 양계장으로 옮겨 붙으면서
일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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