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7시 쯤
예천군 풍양면 공덕리 59번 국도에서
49살 이 모 씨가 몰던 화물차가
앞서가던 49살 나 모 씨의 화물차를 들이받아
앞선 화물차가 도로를 이탈하면서
전신주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나 씨가 숨지고
함께 타고 있던 51살 김 모 씨와 이 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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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윤수 acacia@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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