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 대구경북본부는
공기업 최초로 60세 이상 고령인력을 위한
일자리 창출에 나섭니다.
지역에서 뽑는 고령인력 일자리는
모두 205명으로
지역 임대아파트에서 하자보수 접수나
단지내 시설물 안전 점검 등
부족한 임대사업 인력의 도우미
역할을 맡게 됩니다.
오는 4월부터 6개월동안
주 5일, 하루 4시간씩 근무하는데
매달 50만원 이내의 급여가 지급됩니다.
희망자는 다음달 2일부터 사흘동안
한국토지주택공사 대구경북본부나
LH임대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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