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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대구시장 경선, 계파갈등 넘어서야

입력 2010-02-18 17:40:39 조회수 1

6.2 지방선거를 100일 정도 앞두고
한나라당 대구지역 국회의원들이
처음으로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논의를
하기 위해 어제 간담회를 가졌지만
구체적인 논의보다는 원론적인 입장 차이만
확인하고 헤어졌다는데요.

간담회에 참석한 이명규의원
"아니 국회의원들 마다 각각 생각이 다른데,
제 3의 인물이든, 현재 거론되고 있는 인물이든
누구를 지지하자는 결론이 나온다는 게 우스운 것 아닙니까? 경선이 원칙이니까, 하고 싶은
사람 다 나와서 경선하는 게 상책이지요"하며
분위기를 설명했어요.

네, 대구시장 후보경선 문제까지
친이-친박 계파간의 다툼으로 이어지지 않기만
바랍니다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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