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설 연휴 동안 내린 폭설로
울진군에서는 2억 4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난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67cm의 눈이 내린 북면에서는
돈사가 무너져 돼지 30마리가 폐사했고,
서면에서도 고추와 미나리 비닐하우스
27동이 휘어졌습니다.
피해 농가들은 응급복구 비용으로
35%만 정부로부터 지원받고
나머지는 융자여서
재산 손실이 불가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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