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경북지역 신설법인 수가 최근
5년사이 최고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 등으로
지난달 대구 경북지역 신설법인 수가
전달보다 40개 늘어난 413개로,
지난 2005년 3월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지난달 대구.경북지역 어음부도율은
0.19%로 전월과 비교하면 0.05%포인트 하락해 두 달 연속 하락 흐름세를 이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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