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는 끝났지만 농촌에서는
마을 합동세배가 이어졌습니다.
안동시 서후면 저전리에서
마을주민과 출향인사 등 200여 명이
합동세배를 올린 것을 비롯해
오늘 하루 안동에서만 와룡과 풍천 등
4곳에서 합동세배가 열렸습니다.
또 마을별로 윷놀이 대회도 열려
흥겨움 속에 마을의 안녕을 기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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